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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[보도자료] 광주시,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
작성자관리자
작성일2020.02.28

광주시,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



- 560여 대 대상, 26억원 투입…미세먼지 등 대기질 개선





○ 광주광역시는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26억원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560여 대의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한다.





○ 시는 ‘2020년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’을 통해 지난해 보다 16억원 늘어난 26억원을 들여 배출가스 저감장치(DPF) 500여 대, 미세먼지·질소산화물(PM·NOX) 저감장치 60여 대를 지원할 예정이다.





○ 지원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저감장치(DPF)의 경우 총중량 2.5t 이상, 2001년 이후 광주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다. 미세먼지·질소산화물(PM·NOX) 저감장치는 2002~2007년식 배기량 5800~1만7000㏄인 경유자동차가 해당된다.





○ 매연저감장치는 차종에 따라 장치 가격의 10~12.5%인 37만2000원에서 103만2000원을 부담하면 부착할 수 있다.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 대상자인 생계형 차량의 경우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된다.





○ 지원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광주시 홈페이지의 시정소식-고시공고를 참고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제작사(8곳)에 장착 가능 여부를 문의한 후 부착계약 및 지원 신청을 하고, 제작사가 광주시의 승인을 받은 후 제작사 지정 정비업체에서 부착하면 된다.



○ 지원된 차량은 장치 부착 후 2년간은 의무 운행해야 하며, 저감장치의 보증기간인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 면제와 함께 성능확인검사를 받은 경우 3년간 배출가스 정밀검사 면제 등 혜택이 제공된다.





○ 한편, 광주시는 지난 2006년부터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. 지금까지 총 2039대 100억여 원의 보조금을 지원했다.


  • 담당부서 : 환경정책과
  • 담당자 : 김미향
  • 전화 : 613-4126 (4개과 서무)
  • 최종수정일 : 2020.04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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